노트북액정수리를 의뢰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노트북액정수리를 의뢰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1. 노트북액정수리 전문성
2. 노트북액정수리비용
3. 노트북액정수리시간
4. 노트북액정수리 후 A/S 정책
5. 노트북액정수리점과의 거리 (택배로 수리의뢰 가능)
노트북스크린은 1만장이상의 액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액정교체 전문이죠.

삼성, LG 레노버 HP MSI 등등 많은 노트북에 사용될수있는 많은 종류의 액정이 있어요.
책장 1칸에 60~80장의 액정이 꽂혀져있어요.

네이버지도에서 방문자리뷰를 확인하시고 방문하세요.
노트북스크린은 오픈된 공간에서 수리를 하기 때문에 수리하는 과정을 지켜 보실 수가 있습니다.

1. 노트북 액정수리 전문성
1) 전문성여부를 가장 간단하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노트북 모델로 문의했을 때 수리 비용을 바로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는지 여부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노트북액정가격은 정해져있습니다. 노트북액정수리비용을 정확히 알려줄수없다는 것은 어떤 액정이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의미이며 해당모델을 수리해본적이 없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물론 노트북스크린도 강화유리가 붙어있는 노트북이나 터치노트북 또는 신모델 같은 경우는 추측에 의한 가격 안내를 해드립니다.
축구선수도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로 세부적으로 전문분야가 있습니다. 월드클라스 손흥민선수를 골키퍼 시키면 물론 운동신경이 있으니 일반인보다는 잘하겠지만 국내프로리그 백업 골키퍼보다도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트북스크린은 손흥민이 월드클라스 공격수인것처럼 노트북스크린은 노트북액정수리에 특화 되어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노트북스크린은 각양각색액정을 1만개 가까운 액정을 가지고 있어서 바로 수리가 가능합니다.
노트북스크린은 서비스센터가 보유하지 않은 액정 테스터기, 테스트용 노트북들을 보유하고 있어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http://notebookscreen.co.kr/bbs/content.php?co_id=selfcheck
2. 노트북액정수리비용
1) 노트북 모델에 따라 사용되는 액정이 다르기 때문에 노트북 모델마다 다릅니다.
2) 노트북스크린홈페이지에서 노트북 모델을 검색하면 액정 가격을 알수 있습니다.
3) 공임비 포함 수리비용을 알고 싶으시면 전화나 문자 카톡등으로 문의할수 있습니다.
4) 2019년 이후 노트북들은 자가수리시 깔끔하게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노트북액정수리를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 모델들은 그래도 쉬운 모델들이 많은데 요즘 노트북들은 베젤에도 양면테이프로 되어있고 액정뒤에도 양면테이프로 되어있어서 분리는 어찌저찌한다해도 깔끔하게 조립하기가 어렵습니다.
최대한 기존과 동일하게 베젤에도 양면테이프로 되어있으면 양면테이프를 떼어내고 새로 붙이는 작업을 하는게 깔끔하죠.
요기한성노트북 TFG155 수리영상을 보시면 기존에 베젤에 양면테이프로되어있는데 요걸 그냥 사용해도 되지만 다 떼어내고 새로 붙여주죠.
왜냐면 양면테이프의 특성상 한번 떼어내게되면 접착력이 약해지고 군데군데 테이프가 떨어지게되어있거든요.
http://notebookscreen.co.kr/bbs/content.php?co_id=youtube_23
3. 노트북액정수리시간
보통 20분~30분정도면 수리가 됩니다.
좀 더 오래 걸리는 노트북 모델이 있는데 그런 건 1시간 정도 걸립니다.
4. 노트북 액정 수리 후 A/S 정책
보통 수리 후 A/S 기간은 물어보지 않는 한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공식서비스센터는 당연히 1년이기 때문이고 사설수리점은 보통 1개월~3개월이기 때문에 굳이 물어보지 않는 한 말을 하지 않아요.
노트북 사용자도 지금 당장 급하기 때문에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아요.
추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A/S요구시 무상 A/S기간이 지나서 무상으로 A/S는 되지 않는다고 하죠.
간혹 전에 다른곳에서 수리를 했는데 몇개월후에 화면이 안나와서 다시 방문을 했는데 무상 보증기간이 지났다고 유상수리로해야한다고해서 노트북스크린은 보증기간이 2년이 맞는지 확인 후에 방문하시는분들도 있어요. 노트북 액정도 전자 부품이기 때문에 고장이 날 수도 있어요.
1) 공식서비스센터에서는 1년의 A/S기간이 있습니다.
2) 사설 수리점은 평균 1개월~3개월의 A/S기간이 있습니다.
3) 노트북 스크린의 수리 후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터치,일체형,강화유리, 삼성올웨이즈,이온등은 1년입니다.
5. 노트북액정수리점과의 거리
노트북액정수리점과의 거리가 노트북액정수리 의뢰하는데 많은 영향을 끼쳐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좋은 이유는 택배가 빨라요.
멀면 택배로 보내도 되요. 포장이 관건인데 좀 튼튼한 박스에 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포장하시면되요.
만약에 걱정이 된다면 박스 2개를 사용해서 이중포장을 하면되요.
바로 수리가 되고 가까우면 좋죠. 그런데 액정종류가 200가지가 넘어요. 요것도 호환되는거 다 같은걸로 봐서 말하는거에요. 호환여부를 떠나서 액정모델만 5000가지가 넘을거에요.
요런 걸 거의다 보유하고 있을 수는 없겠죠. 서비스센터를 방문해도 바로 수리가 안되고 기다려야하는경우가 허다하죠.
삼성 LG 엘지 엘쥐 한성 아수스 HP 레노버 에이서 ACER MSI 델 Dell 주연테크 기가바이트 도시바 노트북 종류도 많죠. 요런액정을 거의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건 참 어렵죠.
원래 60Hz 15.6인치가 대세였는데 2020년대 들어와서 16.0인치가 나왔는데 1920x1200 60hz 2560x1600(16:10)에 60Hz 144hz 165Hz 120hz 3072x1920 60hz PCB보드가 튀어나온거 접힌거 참 종류가 10가지도 넘어요. 참 거기다가 16.1인치도 있어요...이것도 종류가 많이 있죠. 17.0인치도 있고 17.3인치도 있고 종류가 너무 많아졌어요. 그런데 노트북들이 많이 팔리지도 않아서 액정재고를 가지고 있기가 참 어려워요. 그렇지만 노트북스크린은 왠만하면 액정재고를 보유하고있죠.
공식서비스센터 VS 노트북스크린
| 공식서비스센터 | 노트북스크린 |
| 수리비용이 비싸다. | 수리비용이 저렴하다. |
| 수리후 보증기간이 1년이다. | 수리 후 보증기간이 2년이다. (터치,일체형,삼성이온등은 1년) |
| 신뢰성이 있다. | 누구보다도 최대한 깔끔하게 수리하려고 노력한다. |
| 정품을 사용한다. | 호환제품을 사용한다. (기존과 동급 또는 고화질) |
보통 일반 보급형 노트북은 무광/기본화질액정이 장착이 되어있는것들이 많은데 노트북스크린에 방문하시는분들은 무광/고화질 액정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간혹 정품액정(동일액정)을 사용하지 않을경우 문제가 있지는 않을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노트북스크린은 보증기간이 2년이에요. 문제의 소지가 있으면 하지 않죠.
그리고, 더 밝고 좋은 액정을 사용하면 배터리가 빨리다는거 아닌지 걱정하시는분들도 있어요. 충분히 납득할만한 걱정이죠.
노트북이다보니 충전기를 연결하지 않고 밖에서 사용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노트북은 CPU 그래픽 메인보드 하드 메모리등 여러가지 부품으로 되어있어요. 노트북을 사용하면 얘네들이 더 전기를 더 먹어요.
그리고 밝기가 250칸델라에서 300칸델라로 높아져서 전기먹는걸 걱정이 되면 그럴 경우는 있잖아요. 노트북을 외부에서 사용하는데 충전을 못하고 장시간 외부에서 사용해야되는 상황이요. 그런경우는 밝기를 두어단계 낮춰서 사용하시면 기존이랑 동일한 밝기가 되잖아요. 그리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요.
그리고 얼마전에 한분이 연락이와서 액정이 깨져서 교체를 했는데 교체하기전보다 배터리사용량이 많이 적어져서 기존액정으로 다시 바꾸고 싶다고..
원래는 한 8~9시간은 썼던것같은데 지금은 3~4시간밖에 못쓴다고...
그래서 액정이랑 관계 없다고 액정문제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언제 액정을 교체했냐고 물어보니 2년전에 교체를 하셨었다고...액정을 바꿔야되는게 아니고 배터리를 바꾸셔야된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3~4시간 사용하면 그냥 쓰시라고..
배터리는 방전이 되면 더 심하게 수명이 단축이되요. 그래서 사용을 하지않을때는 85%정도 충전을 해놓고 간혹 다시 충전을 해줘야되요. 요 배터리가 사용을 하지 않아도 닳거든요..그리고 방전된상태에서 냅두면 수명이 많이 줄죠.
우리 자동차 배터리 있잖아요. 요거 몇년에 한번씩 시동이 안켜져서 바꾸잖아요. 그리고 자동차를 몇개월 사용을 안하면 배터리가 충전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요. 배터리는 소모품이에요. 상식적으로 250칸델라짜리를 300칸델라로 바꾸면 밝기가 20% 높아져요.
그런데 CPU메모리 하드 그래픽 메인보드등 다른부품들도일을하잖아요. 그럼 배터리 소모량이 몇%차이 안나요.
이걸 시간을 재보려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을 가지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이거 테스트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왜냐면 유튜브를 아침에 출근해서 틀어놓았는데 퇴근무렵에 노트북배터리가 없는건 알겠는데 언제꺼졌는지가 확인이 안되는...ㅡㅡ'
업그레이드를 해도 별반 차이 없다고 보시면 되요.
그런데 주사율을 165Hz 짜리를 360Hz로 높이면 그래픽이 좀 뜨거워지더라구요. 그래픽을 일을시켜서 이것도 그렇게 많은 차이는 아니고 몇%차이는 있어요.
그런데 요런 게이밍노트북같은경우는 시즈모드로 사용하기 때문에 그닥 문제될게 없는것같아요.
액정불량이 확실한경우는 자가수리에 도전을 해봐도 되요.
그런데, 별로 추천은 안드려요. 왜냐면 앞에도 말씀드렸듯이 깔끔하게 하기가 어려워요.
노트북마다 조립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분해방법도 다 다릅니다.
요 노트북은 S340 14IWL인데요. 비슷한 모델은 참고하셔도 되는데 그냥 참고만하셔요. 왜냐면 모델이 다르면 비슷하게 생겼어도 다를수가 있거든요.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일단 요걸 간과하는 분들이 있는데 일단 배터리는 빼고 시작하셔요.
1. 하판분리 (배터리 분리를 위해서)
1) 배터리가 메인보드에 꽂혀있는방법도 여러가지가 있으니까 무조건 힘으로 하려면 안되요.
2) 액정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케이블을 빼고 꽂을때 일직선으로 빼고 꽂을 수 있으면 빼지 않아도 되요.
저희 직원중에 한명도 배터리를 빼지 않고 하는 직원이 있어요. 노트북액정수리 한 만개는한 직원이에요. 케이블을 빼고 끼울 때 완전 집중해서 하죠. 고장만 안내면 되니까 뭐라 안해요.
자 그런데 배터리를 분리하지 않고 했는데 전원이 안켜진다. 화면이 어둡게 나온다. 화면이 안나온다. 메인보드 태워먹은거에요. 한달에 4~5건은 전화가 오죠. 그중에는 배터리를 빼지 않고 했다는분들이 3~4분이에요.
1~2분정도 배터리를 빼고 하셨다고하죠. 보면 배터리를 빼고 해도 케이블이 지나가는 부분의 기존과 동일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케이블이 씹혀서 메인보드가 타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리고 배터리를 빼고해도 케이블이 삐딱하게 꽂고 키면 옆쪽핀에 닿아서 역전류가 흘러서 타요.
그래서 모든부분은 분해할때 신경써서 보고 조립할때 똑같이 해야되요.
배터리를 빼든 안빼든 잘못하면 메인보드가 타요.
자 그러면 요 노트북은 레노버 S340 14IWL인데요. 수리를 어떻게 하는지 볼까요?
밑판에 나사를 풀어줍니다.
얇은 헤라나 안쓰는 카드로 케이스를 따줍니다.
많은분들이 SSD 업그레이드나 메모리업그레이드를 해보셨다고 액정도 그 정도 난이도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건 요렇게 밑판만 따서 하는거 잖아요. 10단계과정중 1단계에요.
물론 저는 확신합니다. 액정교체 하실 수 있습니다. 무조건 100% 액정교체 하실수있어요.
단, 앞에 무사히 문제 없이 라는 수식어가 없으면 말이죠.
이게 노트북은 디자인할때 부터 얇고 가볍게 만들려고 기구 하나하나 맞게 설계가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노트북마다 분해하는 방법이 달라요. 그런데 안쪽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분해를 하려면 어떻게 조립이 되어있는지를 파악을 먼저해야되요. 구조를 먼저 파악하고 그다음에 작업을해야되요. 그렇지 않으면 뭔가 락이나 이런게 부셔질수가 있어요.
밑판을 분리할때 잘 분리가 되지 않으면 뭔가 놓친게 있는지 꼼꼼하게 봐야되요. 나사가 숨어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2. 배터리 분리
배터리로부터 나온 선을 따라 메인보드까지 가보면 메인보드에 끼워져있는게 있어요.
요것은 수평방향으로 빼면 빠져요.
일단 최대한 위험성을 제거하기 위해 배터리 분리
3. 액정케이블+와이파이케이블제거 (상하판분리를 위해)
저희 직원중에 한명은 배터리 안빼다했잖아요. 요건 그 친구 배터리를 빼는 모델중에 하나에요. 왜냐면 상하판을 분리를 해야되거든요.
그래서 반강제적으로 배터리를 빼요. 왜냐면 액정쪽만 분리하는 모델은 액정케이블을 한번만 잘빼고 잘끼우면 문제가 없거든요. 문제가 있으면 메인보드를 태워먹어서 수리비가 15~20만원은 나오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겠죠. 그래서 일반 보급형 노트북들은 공임비 조금 아끼겠다고 직접하다가 메인보드태우먹어서 그냥 노트북을 버리는 분들도 간혹있어요.
4. 상하판 분리
밑판을 잡고 위로 살짝 들어준후에힌지가 들리면 액정쪽 상판과 분리합니다.
5. 베젤분리
노트북 본체를 최대한 멀리 놓습니다. 가까이 놓으면 하다가 메인보드를 치대거나 그럴수있으니 좀 멀찌감치 놓으셔요.
헤라나 손으로 살살 분리를 해줍니다. 양면테이프가 강하게 있으면 처음에 잘안되면 아까 사용한 못쓰는 카드로 분리합니다.
저희는 핫플레이트도 있지만 드라이기를 자주 사용해요. 그런데 너무 열이 가하면 플라스틱이 변형이 생길수 있으니 변형이 생기지 않을만큼만 느낌적 느낌으로...
저희도 처음에 드라이기로 했을때 열을 너무 가해서 베젤에 변형이 생겨서 새 베젤로 교체해 드린 적이 있어요. 한두번 사고를 쳐야 그다음에 알죠.
요렇게 철헤라로 벌리고 그다음에 손으로 벌려요.
안되면 드라이기로...
자 베젤을 분리합니다.
액정뒤에 양면테이프로 되어있는데 실리콘양면테이프에요. 요건 잡아당기면 늘어나면서 빠져요.
그런데 힘으로 잡아당기면 안되고 살살살..왜냐면 한번에 힘을 많이주면 끊길수가 있어요.
테이프를 살살 당겨주는게 요게 수평으로 살살 당겨주는게 관건이에요.
간혹 숨겨져있는 나사가 있는 노트북들도 있어요.
자 요기서 케이블에 스카치테이프가 붙어있어요. 요 스카치테이프도 조심조심떼어야되요. 케이블에 손상이 갈수도 있거든요.
케이블을 수평방향으로 빼주면 됩니다.
살살살
자 액정을 분리했으니 이제 아까 실리콘양면테이프를 뺐잖아요.
액정을 연결하고 화면이 나오는지 먼저 확인을한다음에 조립을할거에요.
요런식으로 케이블을 연결하고 스카치테이프까지 붙여줍니다.
자 이제 본체에도 액정케이블을 연결하고
충전케이블이 있으면 충전케이블을 연결해서 화면이 나오는지 확인
전원을 연결합니다.
화면이 나오는걸 확인했어요. 정상종료합니다.
이제 다시 배터리 분리 후 다시 분해합니다.
본체와연결된 액정케이블을 빼줍니다.
자 이제 조립을 할건데요.
실리콘양면테이프 보호필름을 벗겨냅니다.
센터에 맞게 한번에 붙여줍니다.
요게 제일 어려운건데요. 왜냐면 한번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거든요.
물풍선게임할때 물풍선에 다트던지는 느낌이라고할까요?
삐뚤게 붙어지면 다시 떼어내야되거든요...처음에는 저희도 여러번 뗐다 붙였다했어요.
그러다가 잘못하면 액정이 깨질수있으니까 한번 붙이면 그냥 사용을 권장합니다. 괜시리했다가 후회할수있으니까요.
장착한후에 보호필름을 떼어냅니다.
나사 아까뺐으니 다시 끼워야겠죠.
베젤을 덮어줍니다.
기존에 양면테이프가 되어있으면 양면테이프를 붙여주는게 좋겠죠. 처음부터 붙어있는 이유가 있으니까요.
자 이다음에 스크레치를 조심해야되니까 아까 떼어낸 액정보호필름을 살짝 대충 붙여줍니다.
액정케이블 연결하고 맨마지막에 배터리 연결
힌지도 채워주고...이제 뭐 빼먹은게 있나 확인
자 요렇게 밑판을 닫고 나사를 채워주면 끝!!!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백번 묻는것보다 한번보는게 낫고
백번보는게 한번 해보는게 낫습니다.
그런데 그냥 수리 맡기는게 낫습니다. 굳이 실패할지 성공할지 모르는데 굳이 도전을??
저도 1000개는 수리를 했을건데 지금은 수리를 하지 않아요. 어떻게 하는지는 아는데 보는것과 하는것의 차이는 어마어마하게 크더라구요. 그리고, 깔끔하게 할 자신이 없거든요.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좋아요. 신입직원이 들어오면 수리하는걸 많이 보여주고 주의할점을들 설명해준다음에 저희가 보유한 테스트용 노트북이 한 10개는 되거든요. 요걸로 연습을 몇번씩 시켜봐요. 그리고 연습했던 모델들이 들어오면 한 300개정도 노트북액정수리 할때까지는 옆에서 누군가 보고있어요. 괜히 실수하면 안되니까요. 어려워요.
노트북스크린은 분당 오리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성남 기흥 판교 수지 수원에서 노트북액정수리를 위해 많이방문하시네요